다시 찾을 때를 대비해 지도 앱에 장소를 저장하는 방법
지도 앱에서 장소를 한 번 찾으면 나중에 다시 검색할 때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불편함을 피하려면 저장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학생들은 새로 가는 곳이 많고, 한 번 찾은 장소를 또 찾아야 하는 일이 자주 있으니까요. 고덕프라임치과의원처럼 자주 방문할 것 같은 곳이라면 미리 저장해 두면 편합니다.
먼저 지도 앱(네이버 지도나 카카오맵)에서 고덕프라임치과의원를 검색해 보세요. 상호명을 입력하면 검색 결과에 장소가 나타납니다. 경기 평택시 고덕로 245에 위치한 이곳을 찾은 후, 장소 정보 화면에 나타나는 '저장' 또는 '★' 아이콘을 누르면 됩니다.
저장할 때 카테고리를 지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즐겨찾기', '자주 가는 곳', '나중에 가볼 곳' 같은 폴더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장소를 저장하다 보면 폴더 없이는 찾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카테고리별로 정리해 두는 습관을 들이세요.
한 번 저장한 후에는 지도 앱의 '저장된 장소', '즐겨찾기' 또는 '내 지도' 메뉴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031-647-3201로 연락해야 할 일이 있다면, 저장된 장소 카드에서 전화 아이콘을 바로 누르면 전화가 걸립니다. 주소도 함께 저장되니까 찾아가기도 수월합니다.
저장 기능은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되기도 합니다.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휴대폰에서 저장한 장소를 컴퓨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대학 과제나 프로젝트로 방문해야 할 곳이라면 팀원들과 저장된 장소 목록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